5_c.gif 베레스 웃사    
    
5_c.gif 성경말씀- 사무엘하 6장 6절-8절
      
그들이 나곤의 타작 마당에 이르러서는 소들이 뛰므로 웃사가 손을 들어 하         나님의 궤를 붙들었더니 여호와 하나님이 웃사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진노         하사 그를 그 곳에서 치시니 그가 거기 하나님의 궤 곁에서 죽으니라 여호와         께서 웃사를 치시므로 다윗이 분하여 그 곳을 베레스웃사라 부르니 그 이름         이 오늘까지 이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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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베레스 웃사   

2

사무엘하 6장 6절-8절

3

이스라엘의 왕이 된 다윗은 오래전에 블레셋에 빼앗겼다가 다시 찾은 언약궤를 자신이 있는 성으로 모셔오기로 마음에 먹고 이 일을 추진하기로 했어요.

4

다윗은 언약궤를 옮기는 것을 많은 백성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전국에서 삼만명이나 되는 사람들을 다시 모으고 언약궤가 있는 곳으로 내려 갔어요.

5

언약궤는 산에 있는 아비나답의 집에 있었어요. 그들은 언약궤를 옮기기 위하여 소가 끄는 새 수레를 만들어서 그곳에다 아주 조심스럽게 언약궤를 옮겨 놓았어요.

6

언약궤가 아비나답의 집에서 나올 때 아미나답이 두 아들 중 아효는 소 앞쪽에 서서 수레를 몰았고 또 다른 아들 웃사는 언약궤의 옆에서 따라 갔어요.

7

다윗왕과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은 언약궤를 실은 수레를 뒤따라가며 잣나무 가지를 꺾어 즐거운 표정으로 흔들고 수금, 비파, 소고, 양금, 제금과 같은 여러 가지 악기로 여호와 앞에서 춤추고 노래하였어요. 

8

산을 내려온 언약궤를 실은 수레는 나곤이라는 사람의 타작하는 마당에 도착했어요. 아 그런데 그곳에서 갑자기 소가 비틀거리기 시작했어요. 사람들은 모두 깜짝 놀랐어요.

9

소들이 비틀거리고 뛰는 바람에 수레에 실렸던 언약궤도 이리 저리 움직이고 넘어질 것 같이 많이 움직였어요. 언약궤가 넘어 질 것 같은 위험한 상황에 이르렀어요.

10

바로 그때 언약궤 옆에서 따라가던 아비나답의 아들 웃사는 언약궤가 넘어지지 않게 하기 위하여 움직이는 언약궤를 손으로 잡았어요. 아 그런데 무서운 일이 일어났어요. 웃사가 언약궤에 손을 내밀어서 잡는 순간 하나님께서 아주 노하셨어요. 그리고는 그 자리에서 웃사를 쳐서 죽여 버렸어요. 웃사는 그 자리에서 쓰러져 버렸어요.

11

웃사는 언약궤 옆에서 넘어져 죽어 버렸어요.

이 광경을 본 모든 사람들은 너무 놀라서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어요.

다윗왕도 너무나 놀랐어요.

12

다윗왕은 두려웠어요. 그래서 언약궤를 옮기는 것을 멈추고 언약궤를 오벳에돔이라는 사람의 집에 가지고 가도록 하였어요.

13

언약궤는 다윗왕이 있는 곳으로 가지 못하고 오벳에돔이라는 사람의 집에 3개월동안 머물게 되었어요. 그런데 이 집에 법궤가 들어간 날부터 이 집에는 놀라운 복이 하나님으로부터 내려왔어요.

14

왜 하나님께서는 다윗왕이 법궤 옮기는 것을 막으셨을까요?

원래 법궤는 제사장들이 어깨에 메고 옮겨야 하는데 다윗왕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새 수레를 만들어서 소가 끌도록 하였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화가 나셨던 것이예요.

15

또 하나님이 법궤를 만질 수 있는 사람은 제사장들이었는데 웃사는 제사장이 아니면서 하나님의 법궤를 만지면 죽는다고 하였는데 웃사는 그것을 어기고 하나님의 언약궤를 만졌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화가 나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 자리에서 죽고 말았던 것입니다.

16

 

우리가 하나님을 섬길 때에도 내 마음대로 섬기면 하나님께서는 싫어하십니다. 항상 하나님의 말씀대로 예배하고 말씀에서 요구하는대로 찬양을 드리고 기도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큰 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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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레스 웃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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